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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캐슬힐에 도착한지3일이 지났읍니다.
그늘집마다 코코나쥬스가 없어 시식을 못했는데
드디어 6번홀 그늘집에서 시식을하게되었읍니다.
그런데 한창시절의 맛은 안나네요.
그래도 이렇게 먹게되어 좋았읍니다.
오늘부터 러프의잔디도 정리하고 바쁘게돌아가고 있읍니다.
그린은 난이도를 많이 줄여 나같은 경우는 좋읍니다.
내일은 정애련프로님이 오신다고 하네요
만나고나면 소식 전하겠읍니다.
여기코코나쥬스 보내오니 맛나게드세요